우리의 사명
모든 서사는 위대합니다.
하나의 캔버스에서 모든 걸
그동안의 도구들은
이야기는 오랫동안 슬라이드 안에 머물렀습니다.
기존 도구는 늘 선택을 강요했습니다. 디자인이냐 모션이냐, 단순함이냐 표현력이냐, 내 생각이냐 도구의 한계냐. 위대한 서사가 도구의 크기에 맞춰 작아졌고, 이야기는 화면에 닿기도 전에 일부를 잃었습니다.
- OS와 플랫폼이 바뀌면 폰트와 스타일이 깨지고,
- 화면이 바뀌면 레이아웃이 흔들리고,
- 기기가 바뀌면 보이는 모습마저 달라졌습니다.
- 그리고 무엇보다, 줄곧 한 방향으로만 흐르는 이야기였습니다.
새로운 질문
프레젠테이션이 영화처럼 흐르고 관객의 반응에 응답한다면?
우리의 이야기는 단절된 슬라이드의 연속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의 도구로, 내 이야기의 흐름을 빚다.
SSHOW
세 가지
이런 이야기를 만들려면 세 가지가 필요했습니다.
-
01
디자인
벡터와 래스터가 함께 호흡하는 캔버스. 타이포, 색, 빛이 조립된 게 아니라 본래 그래야 했던 것처럼.
-
02
모션
정지된 화면이 살아 움직입니다. 나타나고 이어지고 멈추는 모든 순간이 영화처럼 자연스러워, 말보다 먼저 마음을 움직입니다.
-
03
인터랙션
살아 있는 대화. 청중이 답하면 이야기가 반응합니다. 하나의 무대, 모두의 목소리.
이런 것도 됩니다
클릭이 아니라 하나의 흐름으로.
SSHOW는 페이지 단위 슬라이드를 단 하나의 연속된 캔버스로 대체합니다. 시간이 디자인의 일부가 됩니다.
디테일은 줌 인 의미는 줌 아웃
평면을 벗어나
이야기는 슬라이드 위에 머물지 않습니다.
네 모서리를 잡으면 어떤 레이어든 공간 속으로 돌아섭니다. 벽에 걸린 포스터, 빛을 따라 기우는 글자, 세상 속에 세워진 한 장면까지. 한 번의 왜곡에 이미지와 글자가 함께 휘어집니다. SSHOW에서는 둘이 같은 표면 위에 있으니까요.
페이지 위, 평면으로. 공간 속에, 세워서.
살아 있는 효과
캔버스가 살아 움직입니다.
오로라, 잉크, 불꽃 — 도형 안에서 스스로 흐르는 살아 있는 GPU 머티리얼. 한 장면에 얹으면 그 순간이 숨을 쉬기 시작하고, 컷을 넘어 이어지면 한 장면이 다음으로 녹아듭니다.
네 가지 살아 있는 질감
이름을 누르면 실제 SSHOW 엔진이 이 자리에서 바로 그려냅니다.
영상 루프가 아니라, GPU가 실시간으로 그려내는 효과입니다. 질감을 고르고 값을 다듬으면 캔버스 위 어떤 도형 안에서든 살아 움직입니다.
마지막 점 하나까지
레이아웃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내려갔습니다.
마무리하겠다고 '진짜 편집기'를 따로 켤 일이 없습니다. 핸들을 잡아 곡선을 다듬고, 픽셀을 칠하고 선택하고 보정하는 일까지 — 모두 같은 창 안에서. 아래는 실제 스튜디오 화면입니다.
진짜 벡터 펜 — 베지어 앵커와 살아 있는 컨트롤 핸들. 곡선을 점 단위까지 잡습니다. 완전한 이미지 스튜디오 — 브러시, 클론 스탬프, 선택, 그리고 진짜 보정: 노출, 커브, 레벨까지.
이 모든 게 지탱되는 방식
그래서 — 이 모든 게 어떻게 이렇게 부드러운지.
방금 본 모든 것은 WebGL·WebGPU·WebAssembly로 직접 깎은 렌더 엔진 위에서 돌아갑니다. 수천 개의 레이어를 한 프레임에, 변수와 사운드와 라이브 데이터를 같은 타임라인 위에. 설치도, 익스포트도 필요 없습니다.
- 60fps 모든 디바이스에서 같은 리듬
- WebGPU GPU 가속 렌더 · 폴백 WebGL
- 4K 해상도에 자유로운 벡터 캔버스
- ∞ 레이어 · 변수 · 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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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모핑
이름이 같은 객체는 씬과 씬 사이를 스스로 보간합니다. 장면은 끊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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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 바인딩
{{이름}} 한 줄로 텍스트와 색을 데이터에 묶습니다. 값이 바뀌면 화면이 같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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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갈래의 출구
.sshow · PDF · PPTX · HTML · 비디오 · SVG — 어디서 열어도 같은 화면, 같은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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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김 없는 60fps
전환 도중 방향을 되돌려도 관성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모션은 흔들리지 않고, 프레임을 떨어뜨리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의 모든 모션, 에디터의 모든 인터랙션, 사용자의 모든 이야기 — 강력한 엔진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 WebGL · WebGPU
- 60fps 모션
- 크로스 플랫폼
- 변수 · 라이브 · 사운드
손에 맞는 도구
쓰기 쉬운 도구는 쉽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모든 동작은 단 한 번의 키 안에. 모든 실수는 되돌릴 수 있는 자리에. 결과물은 링크 하나로. 스토리텔러의 흐름을 끊지 않는 것 — 저희가 가장 오래 고민한 지점입니다. 그리고 여기 적은 건 그중 일부일 뿐, 화면 뒤에는 수천 수만 가지의 작고 보이지 않는 손길이 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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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키보드 먼저
세션·텍스트·정렬·타임라인 — 주요 동작 100개 이상이 단축키 하나로. 마우스는 선택일 뿐, 조건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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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링크 하나로, 어디서나
PDF도 설치도 없이, 링크 하나면 폰에서든 큰 화면에서든 폰트도 모션도 깨지지 않고 열립니다. 시작은 Figma에서 — 만들어 둔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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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의도한 곳에 정확히
스마트 가이드가 레이아웃의 리듬을 읽고 0.5px 단위로 스냅합니다. 반픽셀에 어긋날 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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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모바일에서도 또렷하게
해상도에 자유로운 벡터 캔버스 위에, 터치 제스처와 반응형 레이아웃이 기본입니다. 중심에 놓이는 건 기기가 아니라 이야기입니다.
작품이 머무는 곳
캔버스에서 완성하고, 그 너머에서 살아갑니다.
캔버스는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곳입니다. 하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SSHOW는 모든 작품이 보일 두 개의 자리를 줍니다.
우리가 믿는 것
모든 서사는 위대합니다.
발표 한 번도, 수업 한 시간도, 포트폴리오 한 장도 모두 하나의 서사입니다. 디자이너, 애니메이터, 엔지니어, 그리고 교사, 창업가, 연구자, 예술가 — 누구나 다른 직업이 되지 않고도 자신의 서사를 가장 자기다운 형태로 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모든 서사가 제 위대함 그대로 보이는 세상. SSHOW가 만들고 있는 세상입니다.
One more thing
애초에 프레젠테이션, 그것만을 위한 도구가 아니었습니다.
같은 캔버스로 포스터를 디자인하고, 모션 그래픽을 만들고, 제품을 프로토타이핑하고, 인터랙티브 게임까지 — 하나의 도구, 모든 이야기.
- 디자인
- 모션 그래픽
- 프로토타입
- 라이브 · 인터랙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