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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서사는 위대합니다.

졸업 작품 프레젠테이션도, 첫 가게의 메뉴판도, 한 시간의 수업도. 보여 주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것이 서사입니다.

보여 줄 것이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해.

SSHOW는 디자인과 모션, 인터랙션, 프레젠테이션을 한 캔버스에서 만드는 디자인 툴입니다. 혼자서도, 동료와도, 쓰던 AI와도 만들 수 있습니다.

  • 졸업 작품 프레젠테이션

    4년의 작업을 10분 안에 보여 줍니다.

  • 첫 가게를 여는 날

    가게의 첫 이야기를 메뉴판에 담습니다.

  • 한 시간의 수업

    학생들의 질문으로 수업이 이어집니다.

  • 첫 사진전

    사진마다 그 사진을 찍은 이유를 함께 보여 줍니다.

  • 시제품을 처음 보여 주는 날

    손에 쥐기 전에, 먼저 보여 줍니다.

  • 첫 공연

    공연의 움직임을 포스터에서 먼저 보여 줍니다.

  • 새 컬렉션

    옷이 걸리기 전에, 계절의 분위기를 먼저 보여 줍니다.

  • 그리고, 당신의 서사

    다음 자리는 비워 두었습니다.

사진에 포인터를 올리면 그 이야기로 만든 예제가 재생됩니다.사진을 누르면 그 이야기로 만든 예제가 재생됩니다. 인물 사진은 AI로 만든 이미지이고, 예제는 SSHOW 팀이 만들었습니다.

이야기가 움직이기 시작한 순간들.

  1. 1868

    플립북

    종이를 넘기자,
    그림이 움직였습니다.

    두 손이 작은 종이 플립북을 넘기는 모습. 장마다 연필로 그린 사람이 뛰어오릅니다.
  2. 1895

    영화

    빛을 비추자,
    모두가 같은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오래된 영사기의 빛줄기가 어두운 객석을 지나 화면에 닿는 모습
  3. 2003

    웹툰

    화면을 내리자,
    만화가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밤에 폰으로 세로로 이어지는 만화를 내려 보는 손
  4. 2026

    SSHOW

    이제, 이야기는
    주고받는 대화가 되었습니다.

    큰 화면을 향해 손을 뻗자 화면의 빛이 그 손짓에 답하듯 퍼지는 모습

그 대화를 위해 SSHOW를 만들었습니다.

그리는 순간부터 보여 주는 순간까지, 한 캔버스에서.

이야기는 듣는 사람의 반응으로 완성됩니다.

좋은 이야기는 혼자 흘러가지 않습니다. SSHOW의 장면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저녁의 작은 공연장. 관객들이 큰 화면을 바라보고, 오른쪽에서 발표자가 폰을 손에 들고 서 있습니다.

좋은 이야기는 듣는 사람을 기다리고, 그 반응에 답합니다.

씬은 정지점에서 기다리고, 「누르면」 규칙으로 답합니다. 프레젠테이션하는 사람은 폰으로 씬을 넘기고, 링크로 보는 사람들도 같은 씬을 함께 봅니다.
밝은 작업실에서 노트북과 태블릿을 두고 함께 일하는 네 사람

좋은 이야기는 함께 만듭니다.

  • 동료와

    동료와 한 프로젝트를 함께 열면, 누가 고친 것이든 모두의 화면에 바로 나타납니다.

  • AI와

    에디터 안의 AI 창에 말로 부탁하거나, 쓰던 Claude·ChatGPT를 연결해 대화하며 함께 만듭니다.

    쓰던 AI와 연결하기
  • 쓰던 도구와 베타

    쓰던 Figma 화면과 PPT·PDF·SVG 파일에서 이어서 만들고, 다 만든 작품은 영상이나 문서, 이미지로 내보냅니다.

이야기를 이루는 요소로 꽉 채웠습니다.

글자와 사진, 움직임, 누르면 일어날 일, 함께 고치는 동료까지. 장면 하나에 이야기를 이루는 요소가 빠짐없이 들어 있습니다. 스크롤해서 들여다보세요.

ONDA 축제 캠페인. 주황 바탕의 커다란 ONDA 글자 위로 파란 옷의 무용수가 뛰어오릅니다.
  • 변수날짜 같은 글을 한곳에서 바꿉니다.
  • 인터랙션「누르면」 같은 규칙으로 답합니다.
  • 폰트글자를 패스로 바꿔 다듬을 수 있습니다.
  • 마스크사진에서 인물만 오려 냅니다.
  • 움직임키프레임과 곡선을 따라 뛰어오릅니다.
  • 사진밝기와 커브 보정까지 캔버스 안에서 합니다.
  • 그리기펜과 도형으로 원하는 모양을 그립니다.
  • 함께 편집동료의 커서가 실시간으로 보입니다.

당신에게 보이는 것은, 이 한 장면입니다.

SSHOW 엔진

보여 주는 일에 맞춰, 엔진부터 직접 만들었습니다.

SSHOW가 하는 일은 이야기를 가장 좋은 모습으로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화면을 그리는 엔진을 처음부터 직접 만들었습니다.

SSHOW의 디자인 원칙 보기
  • 어디서 열어도, 같은 장면.

    웹과 데스크톱 앱, 태블릿 앱, 공유 링크까지 모두 같은 엔진이 그립니다. 그래서 어느 화면에서나 만든 그대로 보입니다.

  • 빛과 그림자까지, 셰이더로.

    유리와 오로라, 렌즈 플레어, 드롭 섀도 같은 효과를 그래픽 칩에서 바로 계산하는 셰이더로 직접 만들었습니다. 효과를 여러 겹 얹어도 부드럽게 움직이고, 언제든 다시 고칠 수 있습니다.

    SSHOW 엔진이 그린 유리 렌즈
  • 쓰는 사람의 손에 맞춘 화면.

    만들 때는 필요한 도구가 손 가까이 있고, 보여 줄 때는 모두 물러나 작품만 남습니다. 끌고, 놓고, 고치는 모든 순간에 화면이 그 자리에서 반응합니다.

    SSHOW 에디터에서 FORM 모션 타이틀을 만드는 화면
  • 사람이 보는 장면을, AI도 읽습니다.

    엔진은 씬과 오브젝트, 움직임과 규칙을 AI가 바로 읽을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해 둡니다. 그래서 AI도 사람처럼 장면을 읽고, 사람과 같은 방법으로 고칩니다.

    1. 「제품」 씬씬에 들어오면 → 등장 애니메이션 재생
    2. 제목 「들고 다니는 작은 빛.」글자 · 0.9초 동안 떠오름
    3. 램프 색상상태 3개 · 버터, 스카이, 블러시
    4. 알림 받기 버튼누르면 → 알림 받기 씬으로 이동
    AI가 읽는 DOMO 씬 1

작은 곳은 섬세하게,
바탕은 단단하게,
그리고 더 넓게.

단단한 바탕 위로, 쓸 수 있는 것은 계속 넓어집니다. 폰트와 도형, 움직임 프리셋과 효과, 플러그인이 모두 같은 엔진 위에서 움직이고, 새 도구가 들어올 자리는 늘 열어 둡니다.

어두운 돌 위에 선 태블릿에 REBOUND 포스터가 보이고, 그 둘레로 폰트 1,100여 종과 도형 3,300여 개, 플러그인 10여 개, 새 도구가 들어올 빈자리가 떠 있습니다.

플러그인에 포인터를 올리면 하는 일을 보여 줍니다.플러그인을 누르면 하는 일을 보여 줍니다.

처음 쓰는 사람도, 처음부터 아름답게.

엔진이 아무리 정교해도, 쓰는 사람에게는 쉬워야 합니다. 디자이너가 다듬은 예제와 프리셋에서 시작해 고르고 바꾸기만 하면, 누구의 이야기든 아름답게 보입니다.

아침 햇살이 드는 작은 카페. 카운터에 기댄 주인이 거치대 위 태블릿에 띄운 새 음료 포스터를 내려다봅니다.
카페 주인예제를 고르고, 사진과 글만 바꿨습니다.psst 음료 런칭
해 질 녘 염전. 소금 더미 옆 나무 벤치에 앉은 일흔 넘은 주인이 무릎 위 태블릿에 띄운 브랜드 이야기를 바라봅니다.
소금밭 주인한 문장으로 부탁하자, AI가 초안을 만들었습니다.SALTERN 브랜드 이야기
밤의 작업실. 의자에 기대 팔짱을 낀 디자인 학생이 노트북에 띄운 모션 타이틀을 보며 웃습니다.
디자인 학생제목을 고르고, Cue로 등장 움직임을 입혔습니다.FORM 모션 타이틀

사진은 AI로 만든 이미지이고, 화면 속 예제는 SSHOW 팀이 만들었습니다.

새벽의 작업 테이블. 머그잔 여러 개, 튀어 오르는 공을 연습한 스케치북, 태블릿과 색 견본

만드는 사람들의 편지

SSHOW를 만들며 우리가 가장 자주 떠올린 장면이 있습니다. 누군가 자기 이야기를 꺼내고, 듣는 사람들이 조금씩 몸을 앞으로 기울이는 순간입니다.

그 순간에 필요한 것을 한곳에 모으고 싶었습니다. 생각한 그대로의 디자인, 느낌이 살아 있는 움직임, 듣는 사람에게 답하는 화면, 그리고 어느 화면에서든 만든 그대로 보이는 작품입니다.

그래서 오래 걸렸습니다. 그래도 이 도구의 주인공은 SSHOW가 아니라 당신의 이야기입니다.

세상에는 좋은 도구가 많습니다. 우리는 그 도구들이 함께 있어서 더 많은 이야기가 세상에 나온다고 믿습니다. SSHOW도 그 곁에서, 당신의 이야기가 가장 잘 보이도록 돕겠습니다.

SSHOW를 만드는 사람들

관객 앞에 서서 이야기하는 사람의 뒷모습. 옆 화면의 빛이 무대와 관객을 비춥니다.

당신의 서사는 이미 위대합니다.

이제, 보여 주세요.

베타 기간에는 무료로만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