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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명

모든 서사는 위대합니다.

기억에 남는 건 결국 이야기입니다.

유명한 이야기만 위대한 건 아닙니다. 발표 하나, 수업 한 시간, 포트폴리오 한 장 — 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전부 서사입니다. 우리는 그 이야기들이 놓일 자리를 만듭니다.

모든 서사는 위대합니다. SSHOW 에디터 — 사명 문장이 텍스트 오브젝트로 놓인 실제 캔버스 화면

SSHOW는 디자인, 모션, 프레젠테이션을 한 캔버스에 모았습니다.

그린 것이 그대로 움직이고, 움직인 그대로 프레젠테이션까지 이어집니다. 중간에 흐려지는 것 없이, 처음 상상한 장면이 마지막까지 그대로 남습니다.

이번엔 스크롤로 타임라인을 재생해 보세요.

SSHOW의 캔버스에는 타임라인이 흐릅니다. 스크롤을 내린 만큼 재생됩니다.

만든 화면이 그대로 프레젠테이션이 됩니다.

발표자 화면에서 노트와 다음 장면을 보며 진행합니다. 완성한 작품은 링크만 건네면 어디서든 똑같이 열립니다.

SSHOW 재생 화면 — Halftone 작품이 프레젠테이션으로 재생되는 모습

관객이 각자의 폰으로 응답하는 프레젠테이션.

답이 모일수록 화면이 함께 움직이는 프레젠테이션. 대화가 되는 그 순간을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점 하나, 픽셀 하나까지 SSHOW에서 다듬습니다.

펜 도구로 베지어 곡선을 점 단위로 잡고, 이미지의 노출과 커브까지 손보고, 평면으로 부족하면 레이어를 통째로 공간에 기울입니다. 마무리까지 같은 캔버스 안에서 끝납니다.

SSHOW 스튜디오에서 벡터 패스를 편집하는 화면 — 베지어 앵커와 컨트롤 핸들

벡터 펜 — 앵커와 핸들을 직접 쥐고 곡선을 잡습니다. 이미지 스튜디오 — 브러시와 선택 도구, 노출·커브·레벨 보정까지.

아래 화면은 지금 SSHOW 엔진이 직접 그리고 있습니다.

오로라, 잉크, 불꽃, 렌즈 플레어. 고를 때마다 에디터와 똑같은 SSHOW 엔진이 실시간으로 다시 그립니다. 셰이더부터 렌더 파이프라인까지 직접 다듬어, 무거운 장면에서도 60fps를 지키도록 설계했습니다.

Aurora — 밤하늘을 흐르는 빛의 커튼. Ink — 결을 따라 번져 가는 잉크. Fire — 위로 타오르는 살아 있는 불꽃. Lens Flare — 화면을 가로지르는 빛의 잔상.

이름을 눌러 질감을 바꿔 보세요.

  • WebGL 셰이더까지 직접 작성한 렌더러
  • WebCodecs 브라우저 네이티브 영상 인코딩
  • 60fps 무거운 장면까지 겨냥한 목표
  • 4K 어떤 해상도에서도 선명한 벡터

플러그인으로 작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플러그인은 별도의 프로그램처럼 별도 패널에서 동작합니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플러그인은 아홉 개입니다 — 등장과 스태거 같은 모션, 복제와 텍스트 분리, 강체 물리, 소리로 만드는 키프레임, 그리고 이미지와 영상을 다루는 셋. 이 외의 플러그인은 여러분도 만들 수 있고 다른 사람이 만든 것을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습니다 — 패널을 만들어 검수를 요청하면 카탈로그를 통해 모든 에디터에 배포됩니다.

Cue가 하나하나에 등장을 입힙니다 — 페이드, 슬라이드, 팝, 라이즈. Domino가 타이밍을 다시 짜고, 줄이 그대로 다시 움직입니다. Physics가 그 줄에 중력을 주고, 떨어진 자리를 키프레임으로 굽습니다. Array가 도형 하나를 한 줄로 복제하고, 클론마다 트랙이 따라붙습니다. Anagram이 한 단어를 조각으로 나눕니다 — 조각 하나가 객체 하나. Woofer가 소리를 듣고, 줄이 박자에 맞춰 움직입니다. Matte가 배경 스크린을 걷어내고 피사체만 남깁니다. Cutout이 경계를 제안하면 다듬고, 배경이 사라집니다. Gimbal이 특징점을 붙잡고, 따라간 궤적을 키프레임으로 굽습니다.

한 줄로 말하면, 문서가 됩니다.

AI 패널에 장면을 설명하면 캔버스 위에 그대로 만들어집니다. MCP로 나의 에이전트를 연결하면 열려 있는 프로젝트 안에서 Scene을 읽고, 객체를 고치고, 결과를 눈으로 확인합니다. 공식 Agent Skills로는 어떤 에이전트든 .sshow 프로젝트를 통째로 만들 수 있습니다. 문서가 열린 데이터이기 때문에 기계도 사람만큼 쉽게 읽습니다. 돌아온 결과는 여전히 당신이 고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쓰던 파일 그대로 가져오고, 원하는 형식으로 내보냅니다.

PPT와 PDF, SVG, Lottie를 열어 이어서 작업하고, Figma는 플러그인으로 오갑니다. 완성한 뒤에는 이미지·영상·HTML로 내보냅니다.

가져오기

  • PPTX
  • PDF
  • SVG
  • Lottie
  • Figma

내보내기

  • PNG · JPG
  • MP4
  • PDF
  • PPTX
  • HTML
  • SVG
  • Lottie
  • Figma
.sshow

.sshow 하나면 됩니다

디자인, 모션, 에셋, 폰트 메타까지 파일 하나에 담깁니다. 인터넷 없이도 열리고 어디서 열어도 같은 화면입니다.

모든 서사는 위대합니다.

발표 한 번도, 수업 한 시간도, 포트폴리오 한 장도 누군가에겐 위대한 서사입니다. 그 이야기가 주인공이 되도록, 우리는 한 걸음 물러나 받쳐 주는 도구를 만듭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SSHOW는 아직 베타입니다. 베타 기간에는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