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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무엇이 새로워졌나요?

SSHOW에서 바뀐 것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에디터와 앱, 웹, Figma 플러그인, AI 앱 연결까지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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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 안에 카메라와 화면을 넣을 수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과 텍스트 편집, 함께 편집이 더 편해졌고, 웹 에디터에서는 카메라와 화면을 씬 안에 실시간으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기능

  • 스트림

    대상: 웹

    툴바의 스트림으로 카메라나 화면을 씬 안에 실시간으로 보여 줍니다. 이 기기의 카메라와 화면 공유, 리모컨으로 연결한 폰의 카메라와 다른 컴퓨터의 화면을 넣을 수 있고,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하면 함께 켜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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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

  • 프레젠테이션

    Home 키와 End 키로 첫 씬과 마지막 씬으로 바로 가고, 발표자 보기에서도 B 키와 W 키로 화면을 검게 또는 하얗게 가릴 수 있습니다. 포인터는 3초 동안 움직이지 않으면 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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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과 오디오 재생

    타임라인에 동기화한 영상과 오디오가 프레젠테이션에서도 그대로 재생됩니다. iPad와 Safari에서도 여러 씬에 걸친 배경 음악이 씬을 넘길 때 끊김 없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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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편집

    실행 취소는 내 편집 뒤에 동료가 바꾼 부분을 그대로 두고, 따라가던 동료의 연결이 잠깐 끊겨도 따라가기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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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좁은 창의 툴바

    창이 좁으면 툴바에 다 들어가지 않는 도구가 툴바 끝의 더 보기(⋯)로 옮겨 가고, 툴바 아래 줄도 같은 방식으로 정리됩니다.

  • 텍스트와 붙여넣기

    폰트를 바꿔도 텍스트마다 굵기가 그대로 남고, 글자를 모두 지운 텍스트는 편집을 마치면 사라집니다. 같은 씬에 붙여 넣은 오브젝트는 원래 자리가 화면 밖이면 지금 보이는 화면 가운데에 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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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어 기본 이름

    한국어 에디터에서는 새 오브젝트 · 씬 · 변수의 이름이 「사각형 1」, 「씬 1」, 「새 변수」처럼 한국어로 붙습니다.

  • 성능

    이미지와 영상이 많은 문서를 더 빨리 열고 저장하며, PDF로 내보낼 때 메모리를 덜 씁니다. 3D와 그라디언트가 많은 씬도 전환이 더 부드럽습니다.

이제, 보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