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HOW
살아있는 디자인
하나의 캔버스에서 디자인하고, 모션을 만들고, 어디서든 바로 프레젠테이션 할 수 있습니다.
AI와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무엇을 만들 수 있나요
정교한 디자인부터 모션 디자인, 그리고 프레젠테이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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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벡터 그래픽부터 비트맵 이미지 편집까지, 다양한 디자인을 정교하게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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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 디자인
타임라인 위에서 애니메이션을 프레임 단위로 다듬고, 씬과 씬은 모핑으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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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섬세한 디자인과 역동적인 모션을 엮어, 링크 하나로 어디서든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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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인터랙션 공개 예정
퀴즈쇼 같은 실시간 라이브 데모부터 터치에 반응하는 프로토타입 앱까지 준비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픽셀부터 벡터까지, 섬세하게.
풍부한 도형과 텍스트, 벡터 곡선으로 디자인하고, 이미지, 영상의 변형과 디테일한 색 보정까지 할 수 있습니다. 그라디언트와 블러, 블렌드 모드, 쉐이더 효과, 어떤 레이어든 공간으로 기울이는 3D 변형까지 정교한 작업에 필요한 도구를 그대로 갖췄습니다.
모션 디자인
역동적인 모션으로 살아있게.
키프레임과 이징, 스프링을 타임라인에서 프레임 단위로 편집합니다. 그래프 에디터로 움직임의 곡선을 직접 그리고, 이름이 같은 객체는 씬 사이를 스스로 모핑하며 이어집니다. 3D 회전과 깊이도 똑같은 트랙이라, 카드가 씬과 씬 사이에서 뒤집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당신의 서사와 작품을 무대 위에.
섬세한 디자인과 역동적인 모션을 그대로 이어서 발표할 수 있습니다. 발표자 화면에서 노트와 다음 장면을 보며 진행합니다.
라이브 인터랙션 공개 예정
관객과 소통하며 함께하도록.
퀴즈쇼 같은 실시간 라이브 데모에 청중이 각자의 폰으로 참여하는 무대, 터치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 — 같은 캔버스 안에서 만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완성한 작품은 링크 하나로 언제 어디서나 열어 보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프로젝트로 업로드한 경우)
공동 편집
함께 만들 때, 이야기는 더 아름답습니다.
한 프로젝트를 여럿이 동시에 엽니다. 동료의 커서가 이름표를 달고 캔버스 위를 움직이고, 무엇을 고르고 무엇을 끌고 있는지 저마다의 색 윤곽으로 드러납니다. 누군가 글자를 고치는 동안 그 텍스트는 그 사람에게 맡겨지고, Animation 모드에서는 서로의 플레이헤드가 같은 타임라인 위에 섭니다. 실행 취소는 내 편집만 되돌리고, 동료가 이미 바꾼 것은 그대로 둡니다.
이 장면에 있는 사람
저장됨 아무도 저장 버튼을 누르지 않았습니다
3D 변형
평면인 채로, 공간으로.
Perspective를 켜고 X·Y로 기울이면 도형도 텍스트도 이미지도 평면인 채로 공간에 투영됩니다. Depth로 앞뒤로 밀고, 프레임을 기울이면 그 안의 자식들이 한 장의 면처럼 함께 넘어갑니다. 선택 박스와 핸들, 클릭 판정까지 기울어진 면을 따라오니 그 자리에서 그대로 편집하고, 캔버스 위에서는 3D 기즈모(G)로 바로 돌립니다. 각도와 깊이는 다른 속성과 똑같이 키프레임이 됩니다.
Transform
Enable을 끄면 원근이 사라집니다 — 같은 각도, 소실점 없이.
호환성
들어오는 길도, 나가는 길도 활짝 열려 있습니다.
쓰던 파일을 그대로 가져오고, 완성한 작품은 이미지와 영상은 물론 다양한 포맷으로 내보냅니다. Figma와는 플러그인을 통해 양방향으로 오갑니다.
가져오기
- PPTX
- SVG
- Lottie
- Figma
내보내기
- PNG · JPG
- MP4
- PPTX
- HTML
- SVG
- Lottie
- Figma
.sshow 파일 하나면 충분합니다
문서와 에셋, 폰트 정보가 파일 하나에 담깁니다. 온라인이 아니어도 데스크탑 앱으로 언제 어디서든 열립니다.
SSHOW는 베타입니다. 일부 변환은 아직 완벽하지 않을 수 있고, 부족한 부분은 빠르게 다듬고 있습니다.
왜 만들었나요?
멋진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내 이야기를 아름답고 멋지게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만드는 과정이 늘 필요 이상으로 복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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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일이 어려워, 정작 이야기에 집중하기 어려웠습니다.
누구나 금방 익숙해지는 쉬운 편집으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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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는 일과 다듬는 일이 한자리에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디자인부터 모션까지, 모드 전환 한 번이면 한 캔버스 안에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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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감을 더하는 일도 그리던 자리에서 바로 하고 싶었습니다.
타임라인과 씬 전환이 처음부터 캔버스 안에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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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받으며 소통하기는 더 어려웠습니다.
관객과 실시간으로 주고받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내가 만드는 이야기와 작품을 쉽게 만들고, 멋지게 보여주는 캔버스. 그래서 SSHOW를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가능한가요?
웹과 그래픽스를 오래 다뤄 온 사람들이 렌더링 파이프라인을 하나하나 다듬었습니다. WebGL 위에서 셰이더와 합성까지 직접 손보며, 그 위에 좋은 사용 경험을 쌓아 가고 있습니다.
- 60fps 부드러운 움직임의 기준
- WebGL 셰이더까지 직접 작성한 렌더러
- 4K 해상도에 자유로운 벡터 캔버스
- WebCodecs 브라우저 네이티브 영상 인코딩
소소하지만, 넉넉하게.
디자인과 모션, 프레젠테이션에 실제로 필요한 섬세한 기능들을 하나하나 챙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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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든 같은 화면
레이아웃도 폰트도 깨지지 않습니다. 어느 기기에서 열어도 같은 화면이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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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그리고 오프라인
웹에서 바로 시작하고, 데스크탑 앱에서는 인터넷 없이도 이어서 작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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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하나로 재생
완성한 작품은 주소 하나로 열리고, 열린 그 자리에서 재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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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와 데이터
{{변수}} 하나로 텍스트와 색이 데이터에 묶입니다. 값이 바뀌면 화면도 따라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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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화면
노트와 다음 장면, 타이머를 한 창에서 보며 발표합니다. 노트는 진행 중에도 고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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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계속되는 업데이트
필요한 기능이 꾸준히 더해집니다. 쓰면 쓸수록 더 나아집니다.
플러그인
강력한 기능, 플러그인을 통해 확장.
기본으로 제공하는 — 모션, 시뮬레이션, 텍스트, 사운드, 이미지, 영상 — 관련 플러그인은 SSHOW 팀이 직접 만들어 기본으로 담았고, 플러그인이 무엇을 만들든 결과는 평범한 객체와 키프레임이라 되돌리기도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필요한 도구가 없다면 직접 만드세요 — API가 문서화되어 있고, 심사를 거친 플러그인은 카탈로그를 통해 모든 에디터에 배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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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e
등장·퇴장·반복을 클릭 한 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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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ino
키프레임 타이밍을 엇갈리게, 순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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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ysics
중력과 충돌같은 물리현상을 애니메이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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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ay
하나를 그리드·선형·방사형으로 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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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gram
텍스트를 글자·단어·줄 단위로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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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fer
소리가 크기·위치·투명도를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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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e
초록·파랑 배경을 투명하게 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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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out
피사체만 배경에서 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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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bal
영상 속 움직임을 추적해 따라가거나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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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플러그인
패널 하나가 파일 하나 — 직접 만들어 카탈로그로
AI 에이전트
AI가 읽는 캔버스, AI가 쓰는 캔버스.
장면을 설명하면 내장 AI 어시스턴트가 캔버스 위에 바로 만들어 줍니다. MCP로 나의 에이전트를 연결하면 열려 있는 프로젝트 안에서 Scene을 읽고, 고치고,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며 함께 작업합니다. 공식 Agent Skills로는 어떤 에이전트든 .sshow 프로젝트를, 나아가 에디터 플러그인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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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어시스턴트
에디터의 AI 패널에 원하는 것을 설명하면, 캔버스 위에 Scene이 바로 만들어지고 다듬어집니다.
문서 보기 -
MCP 서버
데스크탑 앱이 MCP 서버를 엽니다. Claude Code, Claude Desktop, Cursor를 연결하면 에이전트가 열린 프로젝트를 직접 편집합니다.
문서 보기 -
Agent Skills
열린 표준을 따르는 공식 스킬 — 지원하는 에이전트라면 프롬프트만으로 .sshow 프로젝트를 완성합니다.
GitHub에서 보기 -
플러그인 API
문서화된 패널 API는 에이전트가 익히기에 충분히 작습니다. 플러그인도 AI가 만들 수 있습니다.
문서 보기
모든 서사는 위대합니다.
그 믿음 위에서, 누구나 표현하고 싶은 것을 쉽고 정확하게, 더 아름답게 디자인하도록 돕습니다.
당신의 서사가 이 세상에 펼쳐지도록 하는 것, 그것이 우리의 목표이자 사명입니다.